외젠 들라크루아 · 1830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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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인 왼쪽에 실크 모자를 쓴 남자가 있어 — 부르주아(중산층)야. 오른쪽에는 어린 소년이 권총 두 자루를 들고 있어 — 나중에 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 미제라블》의 가브로슈 캐릭터에 영감을 줬어. 모든 계층이 함께 싸우고 있어.
이 그림은 프랑스 정부가 구입했다가 '너무 선동적'이라며 숨겨버렸어. 자유의 여신상(뉴욕)도 이 그림에서 영감을 받았대! 들라크루아는 직접 싸우진 않았지만, '그릴 수 없다면 적어도 그려야 한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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