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로 산치오 · 1511년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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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플라톤의 얼굴은 다빈치를 모델로 했어. 계단에 혼자 턱을 괴고 앉은 사람은 미켈란젤로야. 오른쪽 구석에서 관객을 바라보는 사람이 라파엘로 자신이야. 각각 다른 방향을 보는 50명 — 모두 다른 선택을 하고 있어.
이 그림이 그려질 때 바로 옆 방에서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 천장을 그리고 있었어! 라파엘로가 몰래 구경하고 충격받아 미켈란젤로의 스타일을 일부 반영했다는 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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