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루이 다비드 · 1787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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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크라테스만 침착하고 근육질이야 — 다른 제자들은 감정에 무너져 있어. 왼손은 독배를 향하고 오른손은 위를 가리켜 — 죽음과 진리를 동시에 가리키는 거야. 침대 끝에 등을 돌린 남자는 플라톤이야 — 역사적으로 그날 병으로 부재했다는 기록이 있어. 독배를 건네는 간수도 눈물을 흘리고 있어.
다비드는 이 그림으로 프랑스 혁명의 이념을 고취했어 — 개인의 신념을 위해 죽을 수 있는 용기를 찬양한 거야. 이 그림을 본 토머스 제퍼슨이 감탄했다고 해. 소크라테스가 마신 독은 독당근(헴록)이야. 재미있게도 다비드는 나중에 로베스피에르의 친구였다가 혁명 후 투옥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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