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쇠라 · 1886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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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람들이 다 인형처럼 정지해 있어 — 걷는 사람, 낚시하는 사람, 원숭이를 데리고 산책하는 여인까지! 가까이서 보면 빨강, 파랑, 노랑 점이 보이는데 멀리서 보면 초록 잔디가 돼. 그림자도 검정이 아니라 보라색 점이야. 오른쪽 아래에 원숭이가 있어 — 찾아봐!
이 그림을 완성하는 데 2년이 걸렸고, 쇠라는 수십 번의 습작을 거쳤어. 안타깝게도 31세에 세상을 떠나면서 더 많은 작품을 남기지 못했어. 현대 디지털 화면의 픽셀도 같은 원리야 — 빨강, 초록, 파랑의 작은 점이 모여 이미지를 만들어. 쇠라가 픽셀을 100년 앞서 발명한 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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