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도르 제리코 · 1821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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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말들의 다리가 앞뒤로 쭉 뻗어 있어 — 실제로 말은 이렇게 달리지 않지만, 속도감을 표현하기 위한 거야. 기수들이 앞으로 몸을 숙이고 있어. 하늘의 먹구름이 극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관중석이 멀리 보이고, 앞쪽 말이 살짝 앞서 있어 — 승부가 아슬아슬해.
이 그림의 말 달리는 자세는 나중에 사진가 머이브리지가 고속 촬영으로 틀렸다는 걸 증명했어 — 말은 네 발을 배 아래로 모을 때만 공중에 떠. 제리코는 말에 미친 사람이었는데, 낙마 사고 후유증으로 32세에 세상을 떠났어. 짧은 생이었지만 낭만주의 미술의 핵심 인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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