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젠 들라크루아 · 1826년 · 프랑스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여인의 하얀 드레스에 피가 묻어 있어. 그녀 뒤의 어두운 형체는 오스만 병사야. 발밑에 희생자의 손이 돌무더기 아래에서 보여. 여인의 표정은 절망과 호소가 섞여 있어. 하늘은 어둡지만 그녀의 가슴 부분에 빛이 와 — 희망의 상징이야.
바이런 경이 그리스 독립전쟁에 참전하러 갔다가 미솔롱기에서 열병으로 죽었어 — 이 사건이 유럽 전체에 그리스 동정론을 일으켰어. 들라크루아는 그리스에 가본 적 없지만 이 그림으로 유럽 여론을 움직이는 데 기여했어. 결국 그리스는 1829년 독립을 이뤄냈어.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