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로스 (추정) · -100년 · 고대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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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몸의 비율을 봐 — 상체는 약간 비틀어져 있고, 하체를 감싼 천이 흘러내리는 듯해. 이 나선형 움직임(콘트라포스토)이 정적인 조각에 생동감을 줘. 대리석인데도 피부의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져. 잃어버린 두 팔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수백 년간 논쟁이 계속되고 있어.
나폴레옹이 이탈리아에서 약탈해온 메디치의 비너스를 반환해야 했을 때, 프랑스는 대체품이 필요했어. 밀로의 비너스가 딱 그 타이밍에 발견돼서 '루브르의 새 보물'로 대대적으로 홍보됐지. 지금도 루브르의 3대 보물(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니케) 중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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