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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80 —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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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파리의 백화점

제임스 티소 · 1883년 · 프랑스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파리의 백화점 — 제임스 티소
한 여성이 백화점에서 쇼핑을 마치고 나오고 있어. 리본, 레이스, 꽃이 달린 상자를 안고. 19세기 후반, 백화점이라는 새로운 공간이 등장했어 — 구경만 해도 되는 곳. 소비가 곧 여가이자 자기 표현이 된 시대의 시작이야. 티소는 당시 파리의 세련된 생활을 포착하는 데 뛰어났어.
🔍이것만은 봐!

여성의 옷차림이 매우 세밀해 — 모자, 장갑, 리본. 뒤로 다른 여성들도 쇼핑하고 있어. 쇼윈도에 물건이 전시된 모습이 보여. 여성의 표정은 만족스럽고 자신감 있어 — 소비가 힘이 되는 순간이야.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티소는 영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활동한 화가야. 원래 이름은 자크 조제프 티소인데, 제임스라는 영어 이름을 썼어. 그의 그림은 당시 패션 잡지처럼 정확한 의상 묘사로 유명해. 파리의 르 봉 마르셰(세계 최초의 백화점)가 1852년에 문을 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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