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데 페레다 · 1652년 ·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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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계의 바늘이 시간의 흐름을 상징해. 해골은 죽음, 꺼져가는 촛불은 생명의 유한함. 꽃은 화려하지만 곧 시들어. 동전과 보석은 세속적 부의 덧없음. 거울은 자신을 돌아보라는 메시지야.
바니타스(vanitas)는 라틴어로 '공허함'이라는 뜻이야. 17세기 네덜란드와 스페인에서 특히 유행했어. 페레다는 스페인 궁정화가로 정물화의 대가였어. 이런 그림은 부유한 귀족의 서재에 걸려 '겸손하라'는 경고 역할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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