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 클레 · 1922년 ·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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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가느다란 선 위에 새 네 마리가 앉아 있어. 각각 다른 자세야 — 한 마리는 입을 크게 벌리고, 하나는 고개를 돌리고. 아래에 핸들(크랭크)이 있어. 배경은 수채화처럼 부드러운 그라데이션. 단순한 선이지만 유머와 기발함이 넘쳐.
나치는 클레의 작품을 '퇴폐예술'로 분류해 전시를 금지했어. 이 그림은 뉴욕 MoMA에 있어. 클레는 작품을 9000점 넘게 남겼는데, 분류가 어려울 정도로 스타일이 다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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