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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05 —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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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짹짹대는 기계

파울 클레 · 1922년 · 스위스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짹짹대는 기계 — 파울 클레
핸들을 돌리면 새들이 지저귀는 기계야. 클레는 음악과 그림의 경계를 넘나들었어 — 바이올리니스트이기도 했거든. 이 기계의 새들은 진짜 새가 아니야. 기계적으로 노래하는 존재. 창의란 기존의 것을 새롭게 조합하는 거야. 음악 + 기계 + 새 = 완전히 새로운 세계.
🔍이것만은 봐!

가느다란 선 위에 새 네 마리가 앉아 있어. 각각 다른 자세야 — 한 마리는 입을 크게 벌리고, 하나는 고개를 돌리고. 아래에 핸들(크랭크)이 있어. 배경은 수채화처럼 부드러운 그라데이션. 단순한 선이지만 유머와 기발함이 넘쳐.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나치는 클레의 작품을 '퇴폐예술'로 분류해 전시를 금지했어. 이 그림은 뉴욕 MoMA에 있어. 클레는 작품을 9000점 넘게 남겼는데, 분류가 어려울 정도로 스타일이 다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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