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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2 —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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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프로세르피나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 1874년 · 영국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프로세르피나 —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그리스 신화의 페르세포네(프로세르피나). 지하 세계의 왕 하데스에게 납치되어 석류를 먹었기 때문에 매년 반은 지하에서, 반은 지상에서 보내야 해. 로세티는 이 여인의 얼굴에 잃어버린 세계에 대한 그리움 — 기억의 아픔을 담았어.
🔍이것만은 봐!

그녀가 들고 있는 석류를 봐 — 한 입 베어 문 흔적이 있어. 이 한 입이 운명을 결정한 거야. 배경의 어두운 색조와 여인의 창백한 피부 대비.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모델은 로세티의 뮤즈이자 연인 제인 모리스야. 그녀는 로세티의 친구 윌리엄 모리스의 아내였어. 복잡한 삼각관계가 이 그림의 슬픔에 담겨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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