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바시키르체바 · 188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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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들이 각자 다른 행동을 하고 있어. 파리 서민 거리의 회색 벽과 흙바닥이 사실적이야. 빛이 아이들의 모습을 따뜻하게 감싸고 있어.
바시키르체바는 화가이자 일기 작가였어. 그녀의 일기는 사후 출판되어 베스트셀러가 됐어! 23세에 세상을 떠나 '잃어버린 천재'로 불려. 이 그림은 오르세 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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