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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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35 — 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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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어린이의 놀이

마리아 바시키르체바 · 1884년 ·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어린이의 놀이 — 마리아 바시키르체바
오늘의 키워드는 '유년'이야. 파리 뒷골목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고 있어. 바시키르체바는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파리에서 활동한 화가야. 23세에 결핵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강렬한 작품을 남겼어. 유년이란 뒷골목 먼지 속에서도 세상 전체를 즐기는 순수한 시간이야.
🔍이것만은 봐!

아이들이 각자 다른 행동을 하고 있어. 파리 서민 거리의 회색 벽과 흙바닥이 사실적이야. 빛이 아이들의 모습을 따뜻하게 감싸고 있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바시키르체바는 화가이자 일기 작가였어. 그녀의 일기는 사후 출판되어 베스트셀러가 됐어! 23세에 세상을 떠나 '잃어버린 천재'로 불려. 이 그림은 오르세 미술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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