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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42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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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비, 증기, 속도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 1844년 ·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비, 증기, 속도 —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오늘의 키워드는 '영화'야. 기차가 폭풍우 속을 질주하고 있어! 비, 증기, 속도가 뒤엉켜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야. 터너는 영화보다 50년 먼저 '움직임과 속도'를 화폭에 담았어. 기계의 힘이 자연을 뚫고 달리는 장면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아.
🔍이것만은 봐!

기차는 화면 중앙을 향해 돌진해. 비와 안개가 다리와 강을 흐릿하게 만들어. 왼쪽에 작은 보트가 있고, 기차 앞에 토끼 한 마리가 달리고 있어 — 찾을 수 있겠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터너는 기차 창밖으로 머리를 10분간 내밀어 비바람을 직접 체험했다는 전설이 있어! 추상화의 선구자로 모네에게 큰 영향을 줬어.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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