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이 문카치 · 1881년 · 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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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예수의 고요한 자세와 주변 군중의 소란이 극명한 대비를 이뤄. 필라도의 표정에서 갈등이 보여 — 무죄라는 걸 알면서도 결정을 내려야 하는 고뇌야. 문카치 특유의 어두운 색조와 극적인 빛이 장면의 긴장감을 높여.
문카치는 헝가리 최고의 화가로, 이 그림은 높이 4미터가 넘는 대작이야. 완성 후 유럽과 미국을 순회 전시했는데, 뉴욕에서만 하루 6천 명이 관람했대. 현재 캐나다 해밀턴 미술관에 소장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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