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폰 데프레거 · 189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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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녀의 집중한 표정과 악기를 잡은 손의 자세를 봐. 따뜻한 실내 조명이 소녀의 얼굴을 부드럽게 비춰. 소박한 방의 디테일이 일상의 따뜻함을 전해.
데프레거는 티롤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뮌헨 미술 아카데미에서 공부했어. 농민의 삶을 존엄하게 그려 오스트리아 국민 화가가 됐어. 빈과 인스브루크 미술관에서 작품을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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