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놀트 뵈클린 · 1880년 ·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섬의 측백나무가 마치 수호병처럼 서 있어. 물 위의 반사가 묘한 정적을 만들어. 하얀 인물의 자세를 봐 — 서 있지만 고개를 숙이고 있어, 마치 경건한 의식을 치르듯.
히틀러가 이 그림의 원본 한 점을 소유했고, 라흐마니노프는 이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교향시를 작곡했어. 프로이트도 이 그림을 진료실에 걸어뒀대! 20세기 가장 많이 복제된 그림 중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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