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 · 178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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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울고 있는 아이의 표정과 옆에서 웃는 아이들의 대비를 봐. 훈장의 표정도 엄격하지만 미묘하게 웃는 것 같아. 김홍도는 최소한의 선으로 각 인물의 성격을 완벽하게 표현했어.
김홍도(단원)는 정조 임금이 가장 아끼던 궁중 화가야. 풍속화, 산수화, 인물화, 불화까지 못 그리는 게 없었어. 이 '서당' 그림은 한국 교과서에 가장 많이 실린 그림 중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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