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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79 —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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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빵을 나누는 성 마르틴

엘 그레코 · 1597년 ·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빵을 나누는 성 마르틴 — 엘 그레코
로마 군인 마르틴이 말 위에서 가난한 거지에게 자신의 망토를 반으로 잘라 나눠주는 장면이야. 엘 그레코는 길쭉하게 늘어난 인체와 극적인 색채로 유명해. 이 장면에서 '나눔'의 의미가 분명해 — 가진 것의 절반을 아낌없이 내주는 거야. 마르틴의 칼이 망토를 자르는 순간, 그의 삶도 변했어.
🔍이것만은 봐!

마르틴의 흰 말을 봐 — 화면의 대부분을 차지해. 말 위의 마르틴과 땅 위의 거지 사이의 대비가 극적이야. 엘 그레코 특유의 길쭉한 인체와 하늘의 극적인 구름을 살펴봐.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엘 그레코는 그리스 크레타섬 출신이야! 본명은 도메니코스 테오토코풀로스인데, 스페인에서 '그리스인'이라는 뜻의 '엘 그레코'로 불렸어. 사후 300년간 잊혀졌다가 20세기 표현주의 화가들이 재발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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