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테루 · 193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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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치코의 자세를 봐 — 귀를 세우고 무언가를 기다리는 듯한 모습이야. 눈에 기대와 그리움이 담겨 있어. 단순한 형태지만,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어.
첫 번째 동상은 태평양 전쟁 중 금속 회수를 위해 녹여졌어. 현재 동상은 1948년에 안도 테루의 아들이 다시 만든 거야. 하치코는 실제로 안도 테루의 작업실에도 방문했는데, 안도 테루가 먹이로 유인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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