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미니크 앵그르 · 1854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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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다르크의 시선이 하늘을 향해 있어. 갑옷의 금속 질감이 사실적이고, 뒤쪽 대성당이 웅장해. 앵그르 특유의 매끄러운 붓 터치가 돋보여.
앵그르는 이 그림을 75살에 그렸어. 잔 다르크는 19살에 화형당했지만, 500년 후 가톨릭 성인으로 시성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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