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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샤를 7세 대관식의 잔 다르크

장도미니크 앵그르 · 1854년 · 프랑스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샤를 7세 대관식의 잔 다르크 — 장도미니크 앵그르
잔 다르크가 랭스 대성당에서 샤를 7세의 대관식을 지켜보고 있어. 갑옷을 입고 깃발을 든 그녀는 프랑스를 구한 영웅이야. 17살 소녀가 신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하며 군대를 이끌었는데, 누구도 믿지 않았지만 끝까지 밀어붙여 승리했어.
🔍이것만은 봐!

잔 다르크의 시선이 하늘을 향해 있어. 갑옷의 금속 질감이 사실적이고, 뒤쪽 대성당이 웅장해. 앵그르 특유의 매끄러운 붓 터치가 돋보여.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앵그르는 이 그림을 75살에 그렸어. 잔 다르크는 19살에 화형당했지만, 500년 후 가톨릭 성인으로 시성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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