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드 라 투르 · 1640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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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촛불이 유일한 광원이야. 불꽃이 거울에 반사되어 두 개의 빛이 보여. 해골은 '죽음을 기억하라(메멘토 모리)'의 상징이야. 막달레나의 시선은 불꽃이 아닌 거울 속 불꽃을 향해 있어 —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있는 거야.
라 투르는 생전에 '왕의 화가'라 불렸지만, 사후 완전히 잊혀졌어. 20세기에 와서야 재발견됐어! 촛불 그림의 대가로 불리는데, 당시 전기가 없었으니 촛불의 따뜻한 빛은 일상이었고, 라 투르는 그 빛의 마법을 완벽하게 포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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