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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33 —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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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가나안 땅의 포도

니콜라 푸생 · 1664년 ·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가나안 땅의 포도 — 니콜라 푸생
프랑스 고전주의의 대가 푸생은 성경에서 모세가 보낸 정찰대가 가나안 땅에서 거대한 포도송이를 가져오는 장면을 그렸습니다. 오랜 방랑 끝에 마침내 정착할 '약속의 땅'을 발견한 기쁨이 풍성한 과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상적으로 조화된 풍경과 인물 배치는 '정착'이 가져다주는 안정감과 풍요를 상징합니다. 푸생 특유의 질서정연한 구도가 새로운 터전의 평화로움을 전달합니다.
🔍이것만은 봐!

두 사람이 메고 있는 거대한 포도송이의 크기와 배경의 이상화된 풍경을 살펴보세요.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푸생은 대부분의 생애를 로마에서 보냈지만, 프랑스 고전주의 회화의 아버지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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