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 · 1814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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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등을 돌린 여인이 고개를 돌려 관객을 바라보고 있어 — 이 시선이 보는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어. 오른쪽의 깃털 부채, 진주, 비단 커튼은 이국적 분위기를 자아내. 부드러운 피부 표현과 날카로운 윤곽선의 대비가 앵그르의 특징이야.
발표 당시 비평가들은 해부학적 오류를 맹비난했어. 하지만 앵그르는 '예술이 의학 교과서는 아니다'라고 맞받아쳤대. 훗날 마티스와 피카소 같은 현대 화가들이 이 '의도적 왜곡'에서 큰 영감을 받았어. 현재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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