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반 에이크 · 1432년 · 플랑드르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패널을 닫았을 때와 열었을 때의 극적인 변화를 상상해봐. 닫힌 상태는 회색빛 일상, 열면 찬란한 색채의 천상 세계야. 아담과 이브가 실물 크기로 양쪽 끝에 서 있는데, 당시로서는 파격적으로 사실적인 누드야. 풀밭에는 수백 종의 식물이 식별 가능할 만큼 정밀하게 그려져 있어.
이 작품은 '가장 많이 도난당한 예술품'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어! 나폴레옹이 약탈했고, 1차 대전 때도 빼앗겼고, 2차 대전 때는 나치가 오스트리아 소금광산에 숨겼어. 12개 패널 중 '정의로운 재판관' 패널은 1934년에 도난당한 후 아직도 발견되지 않았어.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