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딕시 · 1884년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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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발코니의 돌 난간과 덩굴장미가 액자처럼 두 사람을 감싸고 있어. 새벽빛이 왼쪽에서 들어와 줄리엣의 드레스를 비추는데, 이별의 순간이 너무 아름다워서 슬퍼져. 로미오의 한 발이 이미 난간 바깥에 있어 — 떠나야 하지만 떠나지 못하는 마음이 자세에서 느껴져.
딕시는 이 그림으로 큰 명성을 얻어 왕립아카데미 회장까지 됐어. 빅토리아 여왕이 기사 작위를 수여했지! 이 작품은 너무 유명해서 초콜릿 상자, 연애 소설 표지 등에 수없이 재사용됐어. '초콜릿 상자 미술(chocolate-box art)'이라는 별명의 유래 중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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