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모네 · 1891년 · 프랑스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을 Wikimedia Commons에서 제공합니다
출처
건초더미 표면에 무수한 색이 섞여 있어 — 빨강, 주황, 보라, 파랑이 모두 보여. 그림자도 단색이 아니야 — 보라와 파랑이 섞여 있어. 하늘과 들판의 경계가 모호해서 모든 것이 빛으로 녹아드는 느낌이야. 가까이 보면 두꺼운 물감 덩어리인데 멀리서 보면 빛나는 풍경이 돼.
2019년 소더비 경매에서 건초더미 연작 중 하나가 1억 1,070만 달러에 팔려 모네 작품 최고가를 기록했어! 모네는 칸딘스키에게도 큰 영향을 줬는데, 칸딘스키가 이 건초더미 그림을 보고 '대상이 뭔지 몰라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깨닫고 추상미술로 향했대.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