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러미 리프킨 · 1980년
제러미 리프킨(1945~)은 미국 콜로라도 출신의 경제학자이자 미래학자야. 터프츠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국제관계학 석사를 받았어. 유럽연합의 고문으로 활동하며 '3차 산업혁명' 이론을 제시했지. 사물인터넷, 재생에너지, 공유경제를 결합한 미래 비전으로 유명해. 기술 낙관론과 환경 경고를 동시에 전하는 독특한 사상가야.
1980년은 2차 석유파동(1979)의 여파가 세계를 뒤흔들던 시기야. 이란 혁명으로 석유 공급이 끊기면서 에너지 위기가 심각했어. 스리마일섬 원전 사고(1979)로 원자력에 대한 공포도 커졌지. 리프킨은 이런 에너지 위기의 근본 원인을 열역학 법칙에서 찾으며, 무한 성장이라는 산업 문명의 환상에 경종을 울린 거야.
에너지를 많이 쓸수록 편리해지지만 지구는 더 힘들어져. 편리함과 지속가능성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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