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무라카미 · 2007년
하루키 무라카미(1949~)는 일본 교토 출신의 소설가야. 와세다 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뒤 재즈 바를 운영하다가, 29세에 야구장에서 소설을 쓰겠다는 결심을 해.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데뷔했고, 《노르웨이의 숲》으로 일본 문학의 국제적 스타가 됐어. 매일 달리기를 하고, 트라이애슬론에도 참가하는 체육인이기도 해.
2007년은 마라톤 붐이 전 세계적으로 일던 시기야. 건강과 자기계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마추어 마라톤 참가자가 급증했어. 무라카미의 에세이는 '달리기'를 통해 '예술가의 삶'을 이야기하며, 육체적 활동과 정신적 창작의 연결을 보여줬어. 일본어 원제는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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