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테가 이 가세트 · 1930년
오르테가 이 가세트(1883~1955)는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사회비평가야. 마드리드 대학 교수로 유럽 지성사에 큰 영향을 끼쳤어. 스페인 내전 때 망명 생활을 했으며, 귀국 후에도 프랑코 정권과 거리를 뒀지.
1930년은 파시즘과 공산주의가 유럽에서 동시에 팽창하던 시기야. 히틀러의 나치당이 선거에서 약진하고, 스페인에서는 왕정이 붕괴 직전이었지. 오르테가는 대중이 독재자에게 자발적으로 복종하는 현상을 경고했고, 이 예언은 곧 현실이 됐어.
SNS에서 전문가 의견을 무시하고 자기 생각만 주장하는 사람을 본 적 있어? 그런 태도가 왜 위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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