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 2000년
스티븐 킹(1947~)은 미국의 공포/스릴러 소설가야. 《캐리》, 《샤이닝》, 《그것(IT)》 등 60편 이상의 소설을 썼고, 대부분이 영화화됐어. 3억 5000만 부 이상 판매된 현대 대중문학의 거장이야. 알코올과 약물 중독을 극복한 경험도 이 책에 담겨 있어.
2000년은 인터넷과 디지털 미디어가 전통적 글쓰기를 위협하던 시기야. 블로그와 이메일이 등장하며 글쓰기의 형식이 변하고 있었지. 킹은 이런 시대에 '잘 쓴다는 것'의 본질을 되묻고, 직업 작가로서의 규율과 창의성의 균형을 보여줬어.
너만의 글쓰기(혹은 표현) 습관이 있어? 좋은 글의 조건은 뭐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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