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클라인 · 1999년
나오미 클라인(1970~)은 캐나다의 저널리스트이자 사회운동가야. 《노 로고》로 반세계화 운동의 대변인이 됐고, 이후 《쇼크 독트린》,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등으로 자본주의와 기후 위기를 비판하고 있어.
1999년은 시애틀 WTO 반대 시위가 벌어진 해야. 세계화에 대한 비판이 처음으로 대규모 운동이 된 시점이지. 닷컴 버블과 브랜드 열풍 속에서, 클라인은 글로벌 자본주의의 이면 — 노동 착취, 문화 식민화, 공공 공간의 사유화 — 을 폭로했어.
너는 브랜드를 보고 물건을 사는 편이야? 비싼 브랜드 제품이 정말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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