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헬러 · 1961년
조지프 헬러(1923~1999)는 미국의 소설가야. 2차 세계대전 때 B-25 폭격수로 60회 출격한 경험이 이 소설의 바탕이야. '캐치-22'라는 표현은 이 소설에서 유래해 영어 사전에 등재됐어. 이후 《무언가가 일어났다》 등을 썼지만, 이 데뷔작을 넘어서지 못했어.
1961년 출간. 냉전과 베트남 전쟁 초기의 미국이야. 처음엔 주목받지 못했지만, 반전 운동이 고조되면서 베트남전 세대의 필독서가 됐어. 관료주의와 군사주의에 대한 이 통렬한 풍자는 이후 반체제 문학의 고전이 됐어.
빠져나올 수 없는 모순적 상황에 처한 적 있어? 규칙이 오히려 문제를 만드는 경우를 본 적 있어?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