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세넷 · 2008년
리처드 세넷(1943~)은 미국의 사회학자야. 런던정경대(LSE)와 뉴욕대 교수를 역임했어. 노동, 도시, 문화를 주제로 다수의 저작을 남겼으며, 첼리스트이기도 해. 실제 손으로 하는 작업의 경험이 이 책에 녹아 있어.
2008년은 금융위기의 해야. 월스트리트의 탐욕이 세계 경제를 무너뜨린 시점에서, 세넷은 실물 경제와 장인 정신의 가치를 역설했어. 디지털 시대에 '만드는 즐거움'을 재발견하자는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과도 맥을 같이해.
네가 시간을 들여 정성껏 만든 것이 있어? 그 과정에서 어떤 만족을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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