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디우스 · 8년
오비디우스(기원전 43~서기 17)는 로마의 시인이야. 귀족 출신으로 사랑시로 인기를 얻었지만, 아우구스투스 황제에 의해 흑해 연안으로 추방돼 그곳에서 죽었어. 추방 이유는 아직 미스터리야. 셰익스피어가 '가장 좋아하는 고전 작가'로 꼽았어.
서기 8년은 로마 제국 초기 아우구스투스 시대야. 팍스 로마나(로마의 평화)가 시작된 안정기로, 문학과 예술이 꽃피었어. 오비디우스는 베르길리우스, 호라티우스와 함께 로마 문학의 황금기를 대표해. 이 작품은 중세에는 '도덕화된 오비디우스'로, 르네상스에는 예술의 영감원으로 끊임없이 재해석됐어.
만약 어떤 것으로든 변신할 수 있다면 뭐로 변하고 싶어? 변화는 두려운 거야, 자유로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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