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크래카워 · 1997년
존 크래카워(1954~)는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산악인이야. 《아웃사이드》 매거진의 기자로 에베레스트 원정에 참여했고, 이 경험을 책으로 썼어. 《황야로》(영화 '인투 더 와일드' 원작)로도 유명해. 모험과 극한 상황에 대한 논픽션의 대가야.
1996년 에베레스트 참사는 상업 등반의 위험성을 전 세계에 알렸어. 이후 등반 규정이 강화됐지만, 상업 등반은 계속 늘어나 '에베레스트 교통체증' 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이 책은 인간의 오만과 자연의 힘에 대한 경고야.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목표를 추구하는 것의 의미는 뭘까? 어디까지가 용기이고, 어디부터가 무모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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