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거릿 미첼 · 1936년
마거릿 미첼(1900~1949)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출신의 소설가야. 신문 기자로 일하다 무릎 부상으로 퇴직한 뒤 10년간 이 소설을 썼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돼 1937년 퓰리처상을 수상했어. 49세에 교통사고로 사망했어.
1936년 출간은 대공황의 끝자락이야. 전쟁과 파괴 후 재건하는 이야기가 대공황을 겪는 미국인에게 공감을 줬어. 1939년 영화는 아카데미상 10개를 수상하며 역사적 흥행작이 됐어. 다만 노예제와 남부에 대한 미화는 오늘날 비판의 대상이야.
어려운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도덕적으로 타협한 적 있어? 생존과 도덕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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