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글릭 · 1987년
제임스 글릭(1954~)은 미국의 과학 저술가야. 《뉴욕 타임스》 과학 기자를 거쳐 과학 대중서 작가로 전환했어. 《카오스》, 《인포메이션》, 《파인만 전기》 등을 썼고, 복잡한 과학을 명쾌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탁월해.
1987년은 복잡계 과학이 부상하던 시기야. 산타페 연구소가 설립되고(1984), 뉴턴 이래의 결정론적 세계관에 균열이 생겼어. 글릭의 책은 카오스 이론을 대중에게 알려 과학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고, '나비 효과'는 대중 문화의 아이콘이 됐어.
작은 선택이 큰 결과를 낳은 경험이 있어? 우연처럼 보이는 사건이 사실은 연결되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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