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 휘트먼 · 1855년
월트 휘트먼(1819~1892)은 미국의 시인이자 저널리스트야. 목수, 교사, 기자를 거쳐 시인이 됐어. 남북전쟁 때 자원 간호사로 활동했고, 《잔디잎》을 평생 확장하고 수정하며 9판까지 냈어. 미국 시의 아버지로 불려.
1855년은 남북전쟁(1861) 직전, 미국이 노예제 문제로 분열되던 시기야. 휘트먼은 민주주의와 통합을 노래하며, 분열하는 미국에 통합의 비전을 제시했어. 이 시집은 에밀리 디킨슨과 함께 미국 시의 두 기둥이 되어, 이후 모든 미국 시에 영향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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