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바크 · 1970년
리처드 바크(1936~)는 미국 일리노이 출신의 작가이자 파일럿이야. 비행에 대한 열정이 작품의 핵심인데, 직접 복엽기를 몰고 전국을 누비며 생활했어. 이 책은 처음에 18개 출판사에 거절당했고, 출간 1년간 거의 팔리지 않다가 입소문으로 폭발적 인기를 끌었어. 2012년 비행기 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지만 생존했어.
1970년은 히피 운동과 뉴에이지 사상이 절정이던 시기야. 베트남 전쟁에 반대하고 물질주의를 거부하며 '내면의 자유'를 추구하는 젊은이들에게 이 작품은 완벽한 메시지였어. '높이 날자'는 비유는 의식 확장, 명상, 영적 성장과 맞닿아 있었지.
모두가 '그건 쓸모없어'라고 하는 걸 계속하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네가 진심으로 간절히 바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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