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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72 —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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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

리처드 바크 · 1970년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 다른 갈매기들은 먹이를 찾기 위해서만 날아. 하지만 조나단은 '나는 것 자체'를 사랑해. 더 높이, 더 빨리, 더 아름답게. 무리에서 추방당해. '너는 무책임하다. 나는 건 먹기 위한 거지, 재미가 아니야.' 홀로 연습하며 시속 400km를 돌파하고, 급강하에서 날개를 접는 기술을 개발해. 더 높은 세계로 올라가 스승 치앙을 만나. 치앙이 가르쳐: '완벽한 속도란 어디든 갈 수 있는 것이야. 공간을 이동하지 않아도.'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의식의 확장'이야. 조나단은 다시 원래 무리로 돌아와 제자들을 가르쳐. 자기 소망을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는 걸. 이 작품은 1970년대 전 세계에서 4천만 부가 팔리며 '꿈을 좇는 자'들의 바이블이 됐어.
✍️작가 소개

리처드 바크(1936~)는 미국 일리노이 출신의 작가이자 파일럿이야. 비행에 대한 열정이 작품의 핵심인데, 직접 복엽기를 몰고 전국을 누비며 생활했어. 이 책은 처음에 18개 출판사에 거절당했고, 출간 1년간 거의 팔리지 않다가 입소문으로 폭발적 인기를 끌었어. 2012년 비행기 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지만 생존했어.

🏛️작품 배경

1970년은 히피 운동과 뉴에이지 사상이 절정이던 시기야. 베트남 전쟁에 반대하고 물질주의를 거부하며 '내면의 자유'를 추구하는 젊은이들에게 이 작품은 완벽한 메시지였어. '높이 날자'는 비유는 의식 확장, 명상, 영적 성장과 맞닿아 있었지.

💭미션! - 오늘의 질문

모두가 '그건 쓸모없어'라고 하는 걸 계속하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네가 진심으로 간절히 바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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