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헤리엇 · 1972년
제임스 헤리엇(본명 제임스 알프레드 와이트, 1916~1995)은 영국 선덜랜드 출신의 수의사이자 작가야. 글래스고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요크셔에서 50년간 시골 수의사로 일했어. 50세가 넘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이야기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어.
1972년은 도시화가 가속되면서 시골의 전원생활에 대한 향수가 커지던 시기야. 환경운동과 동물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고, 헤리엇의 책은 인간과 동물의 따뜻한 관계를 통해 '돌봄'의 가치를 대중에게 일깨웠어. BBC TV 시리즈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끌었지.
누군가를 '돌본다'는 건 어떤 행동일까? 거창한 게 아니어도 작은 돌봄이 큰 의미가 된 경험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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