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영어

«
Day 105 — 음악
»
📖고전 — '크로이처 소나타'

Tolstoy's Kreutzer Sonata explores how music can stir passions so powerful that they destroy the bonds between people.

톨스토이의 '크로이처 소나타'는 음악이 사람들 사이의 유대를 파괴할 만큼 강력한 열정을 어떻게 불러일으키는지 탐구한다.

📌 'stir passions'는 '열정을 불러일으키다'야. stir는 '젓다'에서 '자극하다/흔들다'로 비유적으로 확장됐어.

🎨예술 — '피아노 레슨'

Matisse's Piano Lesson balances geometric shapes with warm color, creating a space where music and visual art speak the same language.

마티스의 '피아노 레슨'은 기하학적 형태와 따뜻한 색채의 균형을 이루며, 음악과 시각 예술이 같은 언어로 말하는 공간을 만든다.

📌 'speak the same language'는 '같은 언어로 말하다'라는 관용 표현으로, 서로 통한다는 뜻이야.

🌍세계 — '말리'

West African griots have passed down their people's history through songs and stories for over a thousand years.

서아프리카의 그리오들은 천 년 넘게 노래와 이야기를 통해 자기 민족의 역사를 전해 왔다.

📌 'have passed down'은 현재완료로 '(과거부터 지금까지) 전해 왔다'라는 뜻이야. pass down은 '전수하다/물려주다'라는 표현이야.

🔬과학 — '음악은 왜 소름이 돋게 할까?'

Listening to music stimulates almost every area of the brain at once, which is why it is used in therapy for patients recovering from brain injuries.

음악을 듣는 것은 뇌의 거의 모든 영역을 동시에 자극하는데, 이것이 뇌 손상에서 회복 중인 환자 치료에 음악이 사용되는 이유다.

📌 'stimulates almost every area'에서 almost는 '거의'라는 부사야. 'at once'는 '동시에'라는 뜻으로, simultaneously와 같은 의미야.

📝미션! - 오늘의 단어

오늘 배운 핵심 단어의 뜻을 적어봐!

1. passion

2. geometric

3. griots

4. therapy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