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영어

Day 59 — 헌신
📖고전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We can never know what to want, because, living only one life, we can neither compare it with our previous lives nor perfect it in our lives to come.

우리는 무엇을 원해야 하는지 결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단 한 번의 삶을 살기에, 이전 삶과 비교할 수도, 다음 삶에서 완성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 'what to want'는 '무엇을 원해야 하는지'라는 의문사+to부정사. 'neither A nor B'는 'A도 B도 아니다'라는 상관접속사야. 'lives to come'은 '앞으로 올 삶들'이라는 뜻이야.

🎨예술 — '포옹'

Schiele's Embrace captures two figures clinging to each other with raw intensity, as if devotion itself could hold the world together.

실레의 '포옹'은 두 인물이 날것의 강렬함으로 서로에게 매달리는 모습을 포착한다. 마치 헌신 자체가 세상을 하나로 붙잡아둘 수 있다는 듯이.

📌 'clinging to each other'는 '서로에게 매달리다'라는 뜻이야. cling은 '달라붙다/매달리다'로, 간절한 느낌을 전해.

🌍세계 — '이란'

The Japanese tea ceremony, called chanoyu, transforms the simple act of making tea into a meditative art form focused on harmony and respect.

차노유라 불리는 일본 다도는 차를 만드는 단순한 행위를 조화와 존중에 초점을 맞춘 명상적 예술로 변화시킨다.

📌 'called chanoyu'는 과거분사로 '차노유라 불리는'이라는 뜻이야. 'focused on~'은 '~에 초점을 맞춘'이라는 표현이야.

🔬과학 — '헌혈하면 왜 몸에 좋다고 할까?'

Studies show that people who volunteer regularly tend to live longer and report higher levels of happiness.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은 더 오래 살고 더 높은 행복 수준을 보고하는 경향이 있다.

📌 'tend to ~'는 '~하는 경향이 있다'라는 뜻이야. 통계나 연구 결과를 설명할 때 단정을 피하면서 경향을 말하는 데 유용해.

📝미션! - 오늘의 단어

오늘 배운 핵심 단어의 뜻을 적어봐!

1. previous

2. intensity

3. meditative

4.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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