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영어

«
Day 64 — 본능
»
📖고전 — '야생의 부름'

Civilization is a thin crust over a volcano of revolution.

문명은 혁명이라는 화산 위의 얇은 껍질이다.

📌 'a thin crust over a volcano'는 은유(metaphor)야. 문명을 화산 위의 얇은 껍질에 비유해 불안정함을 표현하고 있어.

🎨예술 — '호랑이 사냥'

Delacroix painted a tiger hunt with explosive energy, capturing the raw instinct of both predator and hunter locked in mortal combat.

들라크루아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호랑이 사냥을 그려, 목숨을 건 전투에 갇힌 포식자와 사냥꾼 양쪽의 원초적 본능을 포착했다.

📌 'locked in mortal combat'은 '목숨을 건 전투에 갇힌'이라는 표현이야. mortal은 '치명적인/목숨을 건'이라는 뜻이야.

🌍세계 — '마다가스카르'

The Inuit people developed an instinctive ability to read weather patterns by observing subtle changes in wind, snow, and clouds.

이누이트 사람들은 바람, 눈, 구름의 미세한 변화를 관찰해 날씨 패턴을 읽는 본능적인 능력을 발달시켰다.

📌 'by observing ~'에서 by + 동명사는 '~함으로써'라는 방법/수단을 나타내. how 질문에 대한 답을 줄 때 유용한 표현이야.

🔬과학 — '왜 인간은 뱀을 무서워할까?'

The fight-or-flight response is an ancient survival instinct that prepares your body to either face danger or run away from it.

투쟁-도피 반응은 위험에 맞서거나 도망치도록 몸을 준비시키는 오래된 생존 본능이다.

📌 'either A or B'는 'A 또는 B 둘 중 하나'라는 뜻이야. fight-or-flight처럼 하이픈으로 연결된 복합어는 하나의 형용사처럼 명사를 수식해.

📝미션! - 오늘의 단어

오늘 배운 핵심 단어의 뜻을 적어봐!

1. civilization

2. capture

3. subtle

4. survival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