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뉴스

«
Day 332 — 탐험
»
📰오늘의 뉴스

심해 탐험의 새 시대 — 달보다 모르는 바다 밑 세계

인류는 달 표면의 100%를 지도로 만들었지만, 바다 밑은 아직 25%도 탐사하지 못했어. 2027년 현재, 심해 탐사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수심 1만 미터 이하의 초심해(hadal zone)에서 새로운 생물 종이 속속 발견되고 있어. 최근 마리아나 해구에서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미생물 200종 이상이 발견됐는데, 일부는 항암 물질을 생산하는 것으로 밝혀졌지. 동시에 심해 채굴을 둘러싼 논쟁도 뜨거워. 망간단괴 등 희귀 광물이 풍부하지만, 채굴이 심해 생태계를 돌이킬 수 없이 파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커.
📚시사용어

초심해

수심 6,000m 이하의 해저 영역. 극한의 수압과 암흑 속에서도 생물이 살아.

망간단괴

심해 바닥에 있는 동그란 광물 덩어리. 코발트, 니켈 등 희귀 금속이 풍부해.

마리아나 해구

태평양 서부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해구. 최심부는 약 11,034m야.

💡시사점

우리가 아직 모르는 세계는 머나먼 우주가 아니라 바로 발밑 바다 깊은 곳에 있어.

⚖️미션! - 오늘의 찬반토론

심해 광물 채굴을 허용해야 하는가?

로그인하면 학습 기록이 저장되고,
학습 결과를 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