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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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48 —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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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컴퓨터는 0과 1만으로 모든 것을 처리할까?

💬 짧은 답

전기 스위치는 '켜짐(1)' 아니면 '꺼짐(0)' 두 가지뿐이야. 이 단순한 원리를 수십억 번 조합하면 음악, 영상, 게임 — 뭐든 만들 수 있어!

🔍더 깊이 알아보기
컴퓨터의 심장은 트랜지스터야. 아주 작은 전자 스위치인데, '전류가 흐른다(1)' 또는 '안 흐른다(0)' 두 가지 상태만 가져. 이 단순함이 핵심이야: • 0과 1로 숫자를 표현해 — 1은 1, 10은 2, 11은 3, 100은 4... • 문자도 숫자로 변환해 — 'A'는 01000001 • 색깔도 숫자로 — 빨강은 11111111 00000000 00000000 • 소리도 숫자로 — 파형의 높낮이를 0과 1로 기록 현재 최신 칩에는 트랜지스터가 500억 개 이상 들어가 있어. 각각이 초당 수십억 번 켜졌다 꺼져. 이 0과 1의 조합이 매초 수조 번 일어나면서 네가 보는 화면, 듣는 음악, 하는 게임이 만들어지는 거야. 결국 디지털 세계의 모든 것은 엄청나게 긴 0과 1의 줄이야!
🤯이건 진짜 놀라워

네가 보내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하나는 약 40만 개의 0과 1로 이루어져 있어. '좋아요' 버튼 한 번 누르는 것도 수만 개의 0과 1이 인터넷을 통해 수천 km를 날아가는 거야.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이 0.1초 안에 끝나!

🧪미션! - 오늘의 실험

친구와 '이진법 전달 게임'을 해봐. 손전등 켜기=1, 끄기=0으로 정하고, 알파벳표(A=00001, B=00010...)를 만들어서 메시지를 보내봐. 이게 컴퓨터가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본 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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