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답
빨강(R), 초록(G), 파랑(B) 세 가지 LED를 묶어 하나의 '픽셀'을 만들고, 각각의 밝기를 조절해서 수백만 가지 색을 표현해! 멀리서 보면 눈이 점들을 섞어 하나의 이미지로 인식하는 거야.
세계에서 가장 큰 LED 스크린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The Boulevard Screen'으로 면적이 약 9,800m²야! 축구장보다 넓어. 그리고 파란 LED를 발명한 나카무라 슈지, 아카사키 이사무, 아마노 히로시는 2014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어 — '파란빛이 없으면 백색 LED도, 풀컬러 디스플레이도 없다'는 이유로. 작은 반도체 하나가 세상을 밝힌 거야!
스마트폰 화면에 흰색을 띄우고 물방울을 올려봐 — 물방울이 볼록 렌즈 역할을 해서 RGB 서브픽셀이 보여! 빨강, 초록, 파랑 점이 따로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어. 돋보기를 사용해도 좋아. 이 세 색이 합쳐져 우리 눈에 '흰색'으로 보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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