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마티스 · 1916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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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화면이 거대한 기하학적 면으로 나뉘어져 있어 — 거의 추상에 가까워. 왼쪽 아래에 마티스의 조각 작품이 있고, 오른쪽 위에 여성 초상이 걸려 있어 — 예술로 둘러싸인 공간이야. 소년의 얼굴이 삼각형으로 변형돼 있는데, 눈이 하나만 보여. 메트로놈의 삼각형이 얼굴의 삼각형과 반복 구조를 이뤄.
마티스는 같은 해 《음악 레슨》이라는 비슷한 주제의 그림도 그렸는데, 그건 밝고 따뜻한 반면 이 《피아노 레슨》은 엄격하고 추상적이야 — 전쟁의 영향이라 해석돼. 마티스의 아들 피에르는 나중에 뉴욕에서 유명한 화랑을 열어 현대미술 거장들을 소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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