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 · 1490년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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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팔을 벌렸을 때 양 손끝 사이 거리가 키와 정확히 같아 — 황금비례에 가까워. 두 개의 자세가 겹쳐져 있어: 다리를 모으고 팔을 편 자세(정사각형)와 다리를 벌리고 팔을 올린 자세(원). 주변에 다 빈치 특유의 거울 글씨(왼손잡이 역방향)로 메모가 빼곡해. 해부학적 정확도가 놀라워.
이 드로잉은 베네치아 아카데미아 미술관에 보관돼 있는데 빛에 약해서 거의 공개되지 않아. 유로화 1유로 동전 뒷면에 이 그림이 새겨져 있어! 다 빈치는 시체를 해부해서 인체 비례를 직접 측정했는데, 당시에는 교회법을 어기는 행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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