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쓰시카 호쿠사이 · 1831년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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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파도 끝이 손가락처럼 갈라져 있어 — 마치 바다가 배를 잡으려는 것 같아. 후지산은 화면 중앙 아래에 아주 작지만, 삼각형 모양이 파도의 삼각형과 겹쳐. 파도의 흰 거품은 후지산 눈과 대응돼.
호쿠사이는 93회나 이사했고, 88살까지 그림을 그렸어. 죽기 직전 '5년만 더 살면 진짜 화가가 될 수 있는데'라고 말했대. 이 판화는 유럽 인상파 화가들에게 엄청난 영감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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