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슬로 호머 · 1899년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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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상어의 지느러미가 배 주변에 보여 — 위기가 바로 코앞이야. 왼쪽에 사탕수수 줄기가 널브러져 있어 카리브해 항로임을 암시해. 멀리 오른쪽에 돛단배가 작게 보이는데, 구조가 올지 안 올지 알 수 없어. 바다의 색이 아래쪽은 어둡고 위쪽은 밝아져 — 희망과 절망의 경계를 색으로 표현했어.
호머는 이 그림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들에게 '이 남자가 어떻게 됐냐고? 그건 바다가 결정할 일이야'라고 답했대. 그는 메인 해안에 홀로 살면서 바다만 그린 화가야. 이 작품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대표 소장품 중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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